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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절 주절...

  • 지혁철
  • 2003-06-12 16:21:04
진료과목 : 일반치과 상담
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그렇게 덥지 않아서 기분이 좋습니다
집에 누워서 파전이라도 먹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...
혼자 사는 처지여서 먹고는 싶은데 귀찮아서리 해먹을 수 있을지...

오늘 비도 오고 해서 엄청나게 큰소리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보았습니다
일종의 노래 연습이라고나 할까...
사실 노래 연습을 가장한 발악이었습니다
약 한시간에 걸쳐 악을 써댔더니... 지금 목이 이상합니다... ^^;;

이렇게 소리를 지르면 목이 트여 득음을 하면 어쩌나?
가수들처럼 노래를 잘부르게 되면 어쩌지?
뭐 이런 생각을 해보면서 혼자 실실 웃고 했습니다

그러나 이내 가수들 정말 노래 잘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

주저리 주저리 별 내용도 없는데 늘어놨네요

모두들 좋은 하루되시고
행복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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